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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들 투덜거리며 어쨋든 또다시 덧글 0 | 조회 46 | 2021-06-25 03:45:09
scvhjkut  

모두들 투덜거리며 어쨋든 또다시 길을 떠나기 시작했다. 카산드리어스는 그

레이시온 산맥의 동쪽에 위치한 카마가스 지역에 산다고 하니까 그 일대를배

회하다 보면 뭔가 수가 생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될 수 있으면 좋은길을 택

해가며 말을 끌고갔다.

그런식으로 한 며칠 걸어가다 보니까 그들의 발아래에는 넓은 구릉지대 같은 

판판한 곳이 나타났다. 곳곳에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것 같은 돌무더기들이 있

다는 걸 제외하고는 별로 의심스러운 곳도 아니었다.

그곳에 더 이상 있을 이유도 없었고 또 해야만 하는 일이 있었 기에기억에 남을만한 아침식사를 끝낸 후 카렐과 작별을 하고 서둘러서 산을 내려가야만 했다. 카렐과의 대화에서 아무래도 마신일 가능성이 높아진 이상 마법에 대한 연구가 잘 되어있는 알카사스에서 그에대한 단서를 뒤져볼 생각 이었던 것이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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